심판청구

[상속증여세 : 9,588 건 검색]

심판청구
번호 종류 세목 제목 및 요지 문서번호
301 심판 상증
상증법 제47조 제1항의 합산배제규정에 따라 증여세 과세가액을 각 양수도거래별로 분리하여 산정하여야 하는지 여부 등[경정]
재산가치증가사유인 “양도”는 “상장”과는 달리 법률행위에 의한 것으로 각각의 법률행위(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그 발생한 이익이 측정되는 것이므로 주식 양수·도 거래별로 증여이익을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인 바, 처분청이 양도일자별로 증여재산가액을 합산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음 .
조심-2017-서-2771
(2019.05.30)
302 심판 상증
상증법 제47조 제1항의 합산배제규정에 따라 증여세 과세가액을 각 양수도거래별로 분리하여 산정하여야 하는지 여부 등[경정]
재산가치증가사유인 “양도”는 “상장”과는 달리 법률행위에 의한 것으로 각각의 법률행위(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그 발생한 이익이 측정되는 것이므로 주식 양수·도 거래별로 증여이익을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인 바, 처분청이 양도일자별로 증여재산가액을 합산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음 .
조심-2017-서-2768
(2019.05.30)
303 심판 상증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각하]
처분청이 청구주장을 받아들여 이 건 상속세를 직권으로 감액경정하였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일 현재 불복 대상이 되는 처분이 부존재하여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함
조심-2019-서-1435
(2019.05.28)
304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금액을 어머니로부터 무상 대출받은 것이므로 그 이자상당액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의 경우 쟁점금액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점, 증여세가 문제되지 아니하였다면 반환하였을지 여부가 불분명한 점 등에 비추어 어머니가 청구인에게 쟁점금액을 증여하였다고 보아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서-0146
(2019.05.27)
305 심판 상증
피상속인의 대여금채권으로 보아 상속재산에 산입하여 청구인들에게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기각]
피상속인은 이자를 지급받기로 약정을 체결하였고, 피상속인명의계좌에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되며, 쟁점금원을 투자금으로 볼 근거가 없는 점, 쟁점금원이 회수불가능한 채권에 해당한다는 점에 대한 입증이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피상속인의 대여금채권으로 보아 상속재산에 산입하여 청구인들에게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4476
(2019.05.27)
306 심판 상증
쟁점사용료 수입이 수혜법인의 영업수익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아 일감 몰아주기 증여 의제 규정을 적용하여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 정당[기각]
수혜법인이 소유한 상표권은 수혜법인이 속한 연결실체 내 영유아 교재판매등 유사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특수관계법인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고, 특수관계법인들이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실질 수혜법인 소유상표권사용이 필수적인 점 등에 비추어 쟁점사용료 수입을 수혜법인의 주된 영업활동에 따른 영업수익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은 잘못없음
조심-2018-서-4793
(2019.05.23)
307 심판 상증
순자산가치와 평가기준일 전 3개 사업연도의 순손익가치를 가중평균한 가액으로 쟁점주식을 평가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기각]
쟁점법인은 평가기준일 현재 계속사업자였던 점, 비상장주식인 쟁점주식은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증여재산가액을 산정하는 것이 타당한 점, 평가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순손익액은 1주당 순손익가치 계산시 고려되지 아니하는 점, 쟁점주식을 순자산가치로 평가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되지 아니한 점 등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9-전-0022
(2019.05.23)
308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주식을 아버지로부터 우회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재조사]
청구인이 제시한 증빙 등을 근거로 주식평가일 현재 ㈜ 의 손금 및 부채에 미계상된 에 대한 퇴직급여충당금전입액 및 퇴직금추계액이 존재하는지 및 그 가액이 적정한지 여부 등에 대하여 재조사하여 그 결과에 따라 ㈜ 의 주식평가시 순손익가치 및 순자산가치에 위 퇴직금추계액 등을 적정하게 반영하여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경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조심-2018-부-3772
(2019.05.22)
309 심판 상증
청구인이 배우자로부터 쟁점금액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재조사]
청구인이 쟁점금액을 배우자로부터 일방 증여받은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은 20◇◇년~20◎◎년 기간 동안 청구인과 청구인의 배우자 간의 금전거래 내역 등을 토대로 청구인이 배우자로부터 쟁점금액을 증여받았는지 여부를 재조사하여 그 결과에 따라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경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부-0661
(2019.05.22)
310 심판 상증
피상속인이 청구인 등에게 송금한 금액은 사전증여받은 것으로 봄이 상당하며, 쟁점토지도 상속세 과세가액에 더하여 과세하는 것이 정당함[기각]
피상속인이 청구인에게 지급한 쟁점금액을 임대료 수입금에 대한 청구인의 지분 상당액이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점, 쟁점토지가 피상속인의 소유재산이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사후에 그 사실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의무가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증여세 및 상속세 과세는 정당함
조심-2019-중-0047
(2019.05.22)
311 심판 상증
청구인을 거주자로 보아 배우자로부터의 송금액에 대해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인용]
청구인의 자산 형성의 기초가 된 장소 역시 인도네시아로 배우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이고, 국내체류의 주목적이 질병치료이므로 종료되면 혼인ㆍ취업 등을 한 성년의 자녀와 함께 인도네시아로 돌아가 배우자와 함께 사업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청구인을 거주자로 보아 이 건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음
조심-2018-서-4929
(2019.05.20)
312 심판 상증
신주를 소유주식의 비율보다 많이 배정받음으로써 얻은 이익을 이익의 증여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기각]
청구인에게 지분을 초과하여 쟁점주식을 추가 배정한 것으로 증여세 과세대상에 해당하고, 쟁점주식을 추가 배정함에 따라 불균등증자에 따른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4843
(2019.05.15)
313 심판 상증
쟁점주식 및 쟁점공탁금채권의 소유권이 불확정된 상태임에도 이에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쟁점주식과 쟁점공탁금채권은 피상속인 명의의 것으로 소유권 소송의 확정판결 전에는 상속재산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고, 이후 판결 시 경정청구를 제기하는 것은 별도라도 청구인이 피상속인의 유일한 상속인이라 주장하는 점, 상속세 신고 이전 ◎의 사내이사에게 쟁점주식의 명의개서와 주주총회 소집을 서면 요청하는 등 청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9-서-0301
(2019.05.15)
314 심판 상증
청구인들이 피상속인으로부터 현금을 사전증여 받았다고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피상속인이 청구인들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였다는 사실이 해당 계좌가 차명계좌라는 것을 입증하는 직접적인 근거는 아니고, 피상속인이 해당 계좌의 자금을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였다는 사정도 나타나지 아니한 점 등에 비추어 피상속인의 차명계좌로 보기 어렵다 할 것이므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조심-2019-서-0188
(2019.05.15)
315 심판 상증
피상속인 생전에 금융계좌로 이체받은 쟁점금액은 피상속인으로부터 사전 증여받은 재산이 아니라 상속받은 재산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기각]
청구인은 당초 피상속인으로부터 쟁점금액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신고ㆍ납부한 점, 피상속인이 쟁점금액을 청구인에게 위임한 위임장은 공증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단순히 출력한 문서에 피상속인의 인감만 날인되어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등에 비추어 쟁점금액을 사전 증여받은 재산으로 보아 청구인의 경정청구 거부한 처분은 잘못 없음
조심-2018-서-4955
(2019.05.15)
316 심판 상증
쟁점아파트의 취득자금은 청구인이 어머니 등으로부터 증여받은 것이 아니라 빌린 것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경정]
청구인의 이모부와 오빠가 각각 청구인의 어머니 계좌에 ◇억원과 ◎◎백만원을 입금한 사실이 확인되고, SNS 대화내용 등에는 금전을 빌려준다는 등의 내용이 나타나는바, 청구인이 이모부와 오빠로부터 빌린 자금은 증여재산가액에서 차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3641
(2019.05.09)
317 심판 상증
쟁점주식을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법인 설립 당시 미성년자인 자녀(청구인)를 대신하여 다른 친인척 명의로 주주로 등재하였다가 청구인이 성년이 된 이후 쟁점주식을 증여하였을 개연성이 높은 점 등에 비추어 부친이 청구인에게 쟁점주식을 직접 증여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임.
조심-2018-서-4244
(2019.05.08)
318 심판 상증
쟁점주식의 명의신탁을 적극적 부정행위로 보아 부당과소신고가산세를 적용할 수 있는 지 여부[기각]
청구인이 각각 명의신탁한 쟁점주식을 국세부과제척기간이 경과한 2016년에 이르러 실명전환을 하기까지 주식변동상황명세서 계속하여 허위로 신고였고, 명의신탁에 따른 증여세, 제2차납세의무 등을 실제로 회피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일감몰아주기로 인한 증여세와 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 등 조세회피의의 개연성이 있어 경정청구 거부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조심-2018-광-5042
(2019.05.07)
319 심판 상증
쟁점건물의 취득가액을 종합소득세 신고시 장부가액으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경정]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사업용 자산으로 사용하면서 장부에 취득원가와 감가상각비 등을 계상하여 온 사실이 있고, 쟁점건물의 완공시기와 공사대금 지급시기가 상이한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을 종합소득세 신고서상 장부가액으로 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2229
(2019.04.29)
320 심판 상증
청구인이 청구인의 배우자가 목사로 재직하는 교회로부터 쟁점차입금을 무상대출받은 것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제출한 증빙자료만으로는 교회로부터 무상으로 대여받은 쟁점차입금으로 쟁점외유치원ㆍ어학원을 설립ㆍ운영한 것이 교회의 정관상 고유목적활동인 선교ㆍ전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였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쟁점차입금에 적정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증여재산가액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9-중-0247
(2019.04.29)
321 심판 상증
쟁점아파트의 상속개시일 현재 가액을 같은 동 비교대상아파트의 매매사례가액으로 하여 청구인에게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경정]
쟁점아파트와 비교대상아파트의 공부상 면적은 동일하나, 쟁점아파트 내 다락의 존재로 실질적인 활용 면적이 다른 점, 쟁점아파트의 평가기준일 이후인 2017.3.10. 유사재산의 구체적인 기준을 정한 개정된 시행규칙에 의할 경우 두 아파트의 기준시가의 차이가 5%를 초과하여 쟁점아파트와 비교대상아파트는 유사하다고 보기 어려움
조심-2018-구-4672
(2019.04.25)
322 심판 상증
피상속인이 청구외법인에게 쟁점금액을 사전증여한 것으로 보아 상속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처분청에서 피상속인 청구외법인에게 쟁점금액을 사전증여한 것으로 보아 청구인들에게 상속세를 부과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서-0176
(2019.04.24)
323 심판 상증
쟁점주택에 대한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부인하여 청구인들에게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000이 상속개시일로부터 10년 이내에 쟁점주택 외에 다른 주택을 보유한 사실이 있어 1세대 1주택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고 보아 쟁점주택에 대한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부인하여 청구인들에게 상속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조심-2019-서-0810
(2019.04.24)
324 심판 상증
비특수관계자 사이의 쟁점주식 거래가격이 정당한 사유 없이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액에 해당하는지 여부[기각]
쟁점주식 거래가격이 상증세법에 의한 보충적 평가액과 현저한 차이가 있어 공정한 시장가치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보기 어려운 점을 볼 때 처분청이 쟁점주식 거래가격이 관행상 정당한 사유 없이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액이라고 보아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중-0204
(2019.04.23)
325 심판 상증
쟁점채무를 제3자의 채무로 보아 증여재산가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하고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증여일 현재까지도 쟁점채무의 주된 채무자는 제3자인의 명의로 그대로 등재되어 있는 반면, 청구인이 쟁점채무를 인수한 사실은 부채증명원 등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아니하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이 쟁점채무를 면책적으로 인수하였다고 인정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할 것임
조심-2019-서-1009
(2019.04.23)
326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상속주택에서 피상속인과 동거하지 아니하였다고 보아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부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쟁점상속주택에서 거주하였다 사실을 입증하는 직접적인 근거로 보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청구인이 쟁점상속주택에서 피상속인과 동거한 기간은 동거주택 상속공제의 요건인 10년에 미달한다 할 것임
조심-2018-서-5064
(2019.04.23)
327 심판 상증
특수관계자로부터 쟁점주식을 저가로 양수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은 정당함[기각]
발행주식 총수의 30% 이상을 출자하여 지배하고 있는 당해 법인의 사용인으로 확인되는 청구인의 계부로부터 주식을 양수한 쟁점거래를 특수관계자간의 저가양수로 보아 상증세법 제45조 제1항을 적용하여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부과한 이상 이를 법적 근거 없는 과세권의 확장 내지 남용으로 보기는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9-서-0110
(2019.04.17)
328 심판 상증
명의신탁 증여의제 규정을 적용하여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취소]
신탁자가 보유하고 있던 법인 지분율 및 쟁점주식 지분율로 보아 신탁자가 제2차 납세의무나 간주취득세 등을 회피하기 위하여 명의신탁하였다고 보이지 아니하는 점, 쟁점주식 명의신탁으로 직접적으로 회피된 종합소득세액은 사소한 조세경감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쟁점주식 명의신탁의 목적이 종합소득세 회피를 위한 것이라고도 단정하기 어려움
조심-2019-광-0456
(2019.04.17)
329 심판 상증
특수관계 없는 제3자로부터 직접 취득한 신주인수권 거래에서 발생한 이익은 상증법 제40조 제1항의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쟁점신주인수권의 매수대금을 쟁점법인이 지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청구인이 그 취득자금을 지급하지 아니한 점, 쟁점법인과 청구인 간의 소유권 변동은 별개의 거래로 보는 것이 타당한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은 쟁점법인으로부터 쟁점신주인수권을 취득하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므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구-2926
(2019.04.16)
330 심판 상증
청구인이 상속받은 아파트의 상속재산가액을 평가기간 내에 거래된 인근 동 같은 면적 아파트의 거래가액으로 평가하여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쟁점부동산과 쟁점비교부동산은 그 소재한 동이 다르나 같은 단지 내에 소재한 같은 면적의 아파트이고 그 공동주택가격은 쟁점부동산이 쟁점비교부동산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바, 쟁점부동산의 상속개시일 이후 전후 6개월 이내에 이루어진 쟁점유사매매사례가액은 쟁점부동산의 상속당시 시가에 해당하는 유사매매사례가액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중-0025
(2019.04.16)
331 심판 상증
쟁점주식을 명의신탁받은 것으로 보아 명의신탁재산의 증여의제 규정에 따라 증여세를 부과하고, 연대납세의무자로 지정ㆍ납부통지한 처분의 당부 등[경정]
쟁점주식은 배당에 따른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이 회피될 개연성이 있고 양도소득세를 회피한 사실이 있는 등 채권자의 추심을 피할 목적이라는 사정만으로는 조세회피 이외의 목적이라고 보기 어려우나, 현물출자되어 신주를 배정ㆍ교부 받은 주식과, 장내에서 취득한 주식은 경제적 가치에 실질적인 변동이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새로운 명의신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려움
조심-2018-서-2777
(2019.04.16)
332 심판 상증
쟁점워런트를 시가보다 저가양수한 것에 대하여 비특수관계자 사이에 정당한 사유가 있는지 여부[기각]
쟁점워런트의 거래가격을 결정함에 있어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을 완전히 배제한 채 시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함으로써 수개월 내에 특정한 거래상대방인 청구인으로 하여금 이익을 얻도록 한 것이 합리적인 경제인 간의 거래로 보기 어려움
조심-2018-서-1922
(2019.04.09)
333 심판 상증
쟁점부동산은 실질적 재산가치가 없으므로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이 취소되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법인은 쟁점부동산을 증여출연 받은 후 3년 이내에 쟁점부동산을 공익목적사업 등에 사용하지 아니하였고 쟁점부동산이 공유지분이라 그 사용이 어려웠다는 사유는 법령상 또는 행정상의 부득이한 사유 등에 해당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이고, 부동산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상 쟁점부동산과 유사한 부동산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나 쟁점부동산이 실질적 가치가 없다고 보기 어려움.
조심-2018-전-2000
(2019.04.09)
334 심판 상증
청구법인의 출연자 또는 그의 특수관계인인 이사의 수가 법정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주2회 정도 출근하면서 교직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청구법인 주장을 신뢰할 수 없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상증법 제78조 제6항에 따른 가산세(증여세)를 부과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중-4671
(2019.04.08)
335 심판 상증
청구인을 비거주자로 보아 배우자에 대한 증여재산 공제를 배제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은 공부상 부모 및 자녀와 국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증여일 현재 배우자와 자녀가 중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점, 청구인이 국내 체류기간이 88일, 66일로 생활의 근거지는 중국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비거주자로 보아 배우자에 대한 증여재산공제를 배제하고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서-0388
(2019.04.08)
336 심판 상증
비교아파트의 거래가액을 쟁점아파트 증여일 현재 시가(매매사례가액)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처분청이 제시한 비교아파트의 매매사례가액을 불특정 다수인 사이에 자유롭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통상적으로 성립된다고 인정되는 가액 즉, 쟁점아파트의 시가(매매사례가액)로 볼 수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비교아파트의 거래가액을 쟁점아파트의 평가기준일 현재의 시가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서-0321
(2019.04.08)
337 심판 상증
사전 증여받은 토지의 양도대금으로 피상속인의 병원비를 부담하였으므로 사전증여재산가액에서 차감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상속세 조사시 피상속인의 병원비를 상속재산가액에서 이미 차감하였는데, 쟁점①토지의 양도대금으로 부담하였다고 주장을 번복하여 이를 신뢰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중복하여 차감할 수 없고, 쟁점②토지는 피상속인이 별도의 새로운 계약을 통하여 재매수한 것으로 봄이 합리적인 점 등에 비추어 상속재산가액에서 차감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됨
조심-2019-전-0705
(2019.04.08)
338 심판 상증
피상속인의 계좌에서 청구인의 계좌로 이체된 쟁점금액을 증여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쟁점금액 이외에도 2007.3.14., 2010.1.19. 및 2011.6.23. 피상속인의 계좌에서 청구인의 계좌로 이체된 금액의 합계와 피상속인이 사망한 사실을 감안하면 위 금액으로 간병비ㆍ병원비ㆍ약제비 등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었다는 처분청의 의견을 수긍할 수 있으므로 쟁점금액을 증여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서-4638
(2019.04.05)
339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신주인수권을 쟁점법인으로부터 직접 인수ㆍ취득한 것과 다름없는 우회거래를 하였다고 보아 증여세를 결정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쟁점신주인수권을 쟁점저축은행으로부터 취득하는 거래형식을 취하였으나 그 경제적 실질은 청구인이 쟁점신주인수권을 쟁점법인으로부터 직접 인수ㆍ취득한 것과 다름없는 우회거래를 하였다고 봄이 상당한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의 증여세 기한후 신고대로 이 건 증여세를 결정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9-중-0579
(2019.04.04)
340 심판 상증
상증법 제73조 제1항 제1호에 따른 물납비율 계산시 관리처분이 부적당한 부동산을 물납에 충당할 수 있는 재산에 포함하여야 하는지 여부[취소]
상증법 제73조에 있어 물납비율 산정시 관리ㆍ처분이 부적당한 부동산이 포함되는지 여부에 관하여 다툼이 있을 수 있으나, 위 본문과 단서를 별개의 규정으로 보기보다는 동일 연장선상의 물납요건으로 해석할 경우 관리ㆍ처분이 부적당한 재산은 사실상 물납에 충당하기에 부적당하여 물납비율 산정시에도 물납 허가대상 재산으로 보지 않겠다는 취지로 볼 수 있음
조심-2018-서-2437
(2019.04.03)
341 심판 상증
쟁점주식의 상속개시일 현재 시가 평가시 그 이후 발생,확정된 쟁점비용을 반영하여 상속재산가액을 평가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타]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오염 및 폐기물 처리에 대한 용역계약서 등을 재조사하여 그 비용 발생 시기를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상속개시일 현재 쟁점주식의 시가를 평가함이 타당하고, 위 비용은 20XX.X.XX. 이전에 발생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상속개시일 현재 쟁점주식의 시가 평가시 반영하여 상속재산가액을 산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1628
(2019.04.02)
342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아파트 취득자금을 어머니로부터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취소]
청구인이 ooo에게 쟁점아파트를 임대하고 쟁점아파트에서 거주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정만으로 전세계약이 무효이거나 취소에 이르게 될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보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에게 이 건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있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4285
(2019.04.01)
343 심판 상증
쟁점금액①을 상속재산 및 상속채무에 포함하고, 쟁점금액②를 상속채무로 인정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청구인도 쟁점금액③이 피상속인에게 변제의무가 있는 채무라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쟁점금액③을 상속채무로 인정하기 어려움
조심-2019-서-0206
(2019.03.27)
344 심판 상증
청구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부동산 취득자금(현금)을 사전증여받았다고 보아 증여재산가액을 합산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은 세무조사 당시 피상속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자금을 부동산 취득자금 등으로 사용하였다고 확인서를 작성하였던 반면, 이 건 심판청구에서는 처분청에 의해 증여재산으로 과세된 가액이 당초부터 청구인의 고유재산이라는 주장만을 할 뿐 객관적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는 점 등에 비추어볼 때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4419
(2019.03.27)
345 심판 상증
증여재산가액에서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채무액 차감 불가[기각]
청구인은 사채로 자금을 조달하여 000 등에게 투자한 후 쟁점토지의 양도대금으로 이를 상환하였다고 주장하나, 해당 사채의 대여자 확인불가, 차용증 등의 미제출, 상환 주장 금액의 수취자가 확인되지 않거나 해당 사채의 대여자라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점 등에 비추어 쟁점채무액은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전-4667
(2019.03.25)
346 심판 상증
청구인의 부가 청구인들의 명의를 도용하여 쟁점주식의 명의를 이전하였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들이 쟁점주식에 대해 재산권을 행사한 것으로 보이는 점, 청구인들에게 명의이전된 쟁점주식을 당초 명의신탁 받은 자도 청구인들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가장하여 증여하였다고 진술한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4889
(2019.03.25)
347 심판 상증
청구인의 부가 청구인들의 명의를 도용하여 쟁점주식의 명의를 이전하였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들이 쟁점주식에 대해 재산권을 행사한 것으로 보이는 점, 청구인들에게 명의이전된 쟁점주식을 당초 명의신탁 받은 자도 청구인들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가장하여 증여하였다고 진술한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4888
(2019.03.25)
348 심판 상증
청구인의 부가 청구인들의 명의를 도용하여 쟁점주식의 명의를 이전하였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들이 쟁점주식에 대해 재산권을 행사한 것으로 보이는 점, 청구인들에게 명의이전된 쟁점주식을 당초 명의신탁 받은 자도 청구인들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가장하여 증여하였다고 진술한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4887
(2019.03.25)
349 심판 상증
피합병법인의 명의수탁자가 합병신주를 명의개서한 경우 제척기간 경과로 합병구주에 과세하지 못한 경우 합병신주에 명의신탁재산 증여의제규정 적용 여부[기각]
합병구주에 대한 증여세는 국세부과제척기간 경과로 인하여 부과처분을 하지 못하였는바, 명의신탁된 합병신주에 대하여도 증여세를 과세하지 못한다면, 실질과세원칙의 예외로서 명의신탁재산 증여의제 규정의 입법취지가 형해화 될 우려가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3606
(2019.03.25)
350 심판 상증
개인 명의로 등기한 쟁점부동산을 공익법인 등에 출연한 재산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등[기각]
쟁점유치원은 법인으로 변경되어 이사가 선임된 사실이 없고, 상속인인 청구인이 쟁점유치원을 인수하여 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결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쟁점부동산은 청구인 개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된 점 등에 비추어 쟁점부동산을 공익법인 등에 출연한 재산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3973
(2019.03.15)
351 심판 상증
유사사례가액을 쟁점주택의 시가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10년 이내의 매매사례가액을 보면 9건 중 7건이 XX억원 이상으로 거래되었고 청구인이 신고한 공동주택가격 XX백만원을 시가로 보기 어렵운 점 등 처분청이 비교대상주택의 매매사례가액을 쟁점주택의 시가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4849
(2019.03.14)
352 심판 상증
쟁점주식에 대하여 명의신탁 증여의제 규정을 적용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쟁점법인 설립 당시 국세체납 내역 등으로 보아 과점주주로 인한 제2자 납세의무를 회피하고자 하는 등의 조세회피 목적의 개연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된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의 명의가 도용되었다거나 쟁점주식의 명의신탁에 조세회피목적이 없었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운것임
조심-2018-전-1840
(2019.03.12)
353 심판 상증
상속인에 대한 피상속인의 채무를 반영하여 상속세를 경정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과 피상속인이 작성한 채권채무계약서나 이자지급에 관한 증빙 등이 없어 피상속인의 채무확인서만으로는 피상속인이 청구인에게 채무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쟁점금액을 청구인에 대한 채무로 인정하여 상속세를 경정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4562
(2019.03.12)
354 심판 상증
평가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3개월을 벗어난 쟁점매매사례가액을 쟁점주식의 시가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은 적법한[기각]
쟁점주식의 매매계약일로부터 평가기준일까지의 기간 중에 쟁점주식 발행법인의 주요거래처 변경 및 업종ㆍ증자ㆍ감자 등 재무상 중대한 변동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해당 기간 가격변동의 특별한 사정이 없었으므로 쟁점매매사례가액을 쟁점주식의 시가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광-3803
(2019.03.11)
355 심판 상증
제출한 감정가액 등을 상속개시일 현재 쟁점토지의 시가로 인정하여 달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경정]
감정평가법인이 작성한 감정평가서에 이 감정가액이 공시지가보다 현저히 낮게 평가된 사유가 확인되지 않으며, 쟁점토지가 실제 이전되지도 않아 이를 시가로 인정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의 의견과 같이 피상속인의 해동신용금고 부채 중 xxx백만원은 상속채무로 보아 상속재산에서 공제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중-4166
(2019.03.07)
356 심판 상증
쟁점양도가액을 청구인 명의의 계좌로 수령한 것을 청구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사전증여 받은 것으로 본 처분의 당부 등[인용]
청구인이 쟁점양도가액을 계좌이체 받은 후 동 금액을 다른 부동산을 취득하였다거나 사적으로 사용하였다는 사실도 없는 것으로 보이며, 동 금액을 피상속인을 위한 병원비나 생활비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이 비합리적이지 않은 점, 청구인이 피상속인(배우자)으로부터 쟁점양도가액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기 어려움
조심-2018-서-4482
(2019.03.05)
357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금액을 모친으로부터 증여받은 것이 아니라 차입한 것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제시한 금융증빙 등과 현재까지 쟁점금액을 상환하거나 이자 등을 지급한 사실이 없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이 쟁점금액을 모친으로부터 차입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할 것임
조심-2018-서-4838
(2019.03.05)
358 심판 상증
쟁점채무액을 추정상속재산으로 본 처분의 당부 등[기각]
피상속인이 사망하기 1년 전 피상속인의 이름으로 은행 대출 xxx백만원이 발생하였고, 이 대출 중에서 xxxㆍooo에게 금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나는 측면은 있으나 xxx은 미술품 관련 사업을 하거나 관련 소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지 않는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과세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2895
(2019.03.04)
359 심판 상증
쟁점아파트의 매매사례가액을 찾을 수 없어 고시주택가격을 시가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처분청은 청구인에게 납부불성실가산세를 과세하였는 바, 납부불성실가산세는 세법상의 신고기한까지 납부되지 않은 금액에 대하여 그 이자액 상당의 금융혜택을 받은 것으로 보아 이를 회수보전하기 위한 목적인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중-4279
(2019.02.26)
360 심판 상증
청구인 부의 계좌에서 현금이 출금된 것과 같은 날 청구인의 계좌에 현금이 입금된 것에 대하여 증여 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재조사]
쟁점금액은 청구인의 부 계좌에서 출금된 현금이 청구인에게 증여를 목적으로 입금된 것이 아니라 별도의 목적으로 사용된 것인지 또는 청구인 계좌에 입금된 현금의 원천이 달리 있는지 여부를 재조사하여 그에 따라 증여세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경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2692
(2019.02.25)
361 심판 상증
양도소득세 조사 과정에서 별도 문서통보 없이 처분청이 임의로 조사범위를 확대하여 이 건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취소]
처분청은 세무조사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그 사유와 범위를 납세자에게 문서로 통지하지 아니하고, 적법한 내부 승인절차도 거치지 아니한 채 과세처분한 행위는 처분의 취소사유에 해당하는 중대한 절차상 하자라 할 것인 점 등에 비추어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음
조심-2018-서-4163
(2019.02.21)
362 심판 상증
쟁점금액의 자금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보아 증여추정 규정을 적용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쟁점① 청구인의 부동산 임대수입이 청구인에게 이전되지 아니하고 피상속인에게 모두 귀속되었다고 단정하기도 어려워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됨 쟁점② 과세전적부심사 기회 등 절차적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였다고 보기도 어려우므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됨
조심-2018-중-2224
(2019.02.18)
363 심판 상증
일감몰아주기로 인하여 신고ㆍ납부한 증여세가 있다면 그에 따른 증여의제이익을 제외하여야 하는지 여부 등[기각]
‘합병에 따른 상장 등 이익’의 계산식을 살펴보면 ‘정산기준일의 1주당 평가가액’에서 ‘취득일 현재의 취득가액’ 및 ‘1주당 기업가치의 실질증가분’을 뺀 차액으로 계산하도록 되어 있고, 일감몰아주기 증여의제이익을 ‘취득일 현재의 취득가액’ 및 ‘1주당 기업가치의 실질증가분’과 차감한다는 규정이 별도로 없으므로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서-1171
(2019.02.18)
364 심판 상증
쟁점토지의 증여재산가액을 개별공시지가로 평가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취소]
실질적으로 재산적인 가치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토지를 개별공시지가에 의하여 증여재산가액을 평가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5046
(2019.02.13)
365 심판 상증
쟁점자산이 증여세가 비과세되는 증여재산에 해당하는지 여부[취소]
청구법인이 설립과정에서 기존에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였던 사단법인으로부터 그 인적ㆍ물적자원을 출연받은 것을 증여세 과세대상으로 보아 이 건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은 국세기본법 제14조에서 규정하는 실질과세의 원칙에 위배되어 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조심-2018-서-3443
(2019.02.12)
366 심판 상증
청구인이 제3자의 물상보증채무를 인수하여 변제하였고 구상권을 행사하여도 실익이 없는 경우로서 당해 채무를 증여재산가액에서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취소]
청구인이증여시쟁점채무를인수한사실이확인되지않으나청구인이쟁점채무를다른신규대출금으로변제하였고이후신규대출금의이자를부담하고있는점,주채무자는자본잠식상태로다른자산도없고폐업하여구상권을행사하여도실효성이없는것으로보이는점등에비추어청구인이쟁점채무를인수한것으로봄이상당하며쟁점채무를양도로보아양도소득세를과세함은별론으로하더라도쟁점부동산의증여재산가액에서공제함이타당하므로이건처분은잘못이있음
조심-2018-부-4494
(2019.02.11)
367 심판 상증
워크아웃 과정에서 채무출자전환으로 청구인의 가업승계주식 지분이 낮아진 경우, 증여세 추징배제사유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주식 등의 지분이 감소된 경우 상속인이나 수증자에게 본래 부담하였어야 할 상속세와 증여세를 부과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점, 워크아웃과정에서 특수관계인인 청구인의 아버지에게 신주가 배정되어 조특법 시행령 제27조의6에서 규정하는 예외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부-2318
(2019.02.11)
368 심판 상증
영농상속공제를 부인하여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은 인우보증서 이외에 농산물 등의 판매내역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점, 처분청은 쟁점토지②에 대해 금양임야로 비과세로 경정감한 사실이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이 제시한 증빙자료만으로는 쟁점토지에 대해 청구인과 피상속인이 상속개시일 2년 전부터 영농에 종사하였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4474
(2019.01.30)
369 심판 상증
쟁점금액은 부 xxx로부터 증여받은 것이 아니라, 모 ooo로부터 차입한 것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자금출처 조사결과 청구인이 임차한 아파트의 보증금 중 쟁점금액의 원천은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서-3687
(2019.01.29)
370 심판 상증
청구인이 가업용자산의 20% 이상을 처분한 것으로 보아 가업상속공제액을 과세가액에 산입하여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가업용자산의 20% 이상을 처분한 것으로 보아 가업상속공제액을 과세가액에 산입하여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조심-2018-부-4481
(2019.01.28)
371 심판 상증
쟁점금액이 증여세 과세대상인지 여부[취소]
ooo이 청구인에게 쟁점금액을 돌려준 사실이 확인되는 점, 청구인과 ooo은 특수관계가 아닌 자로서, 장기간 고율의 이자를 수수한 이 건 비영대금에 대한 금융거래 이외에 어떠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ooo이 쟁점금액을 청구인에게 증여할 이유가 없는 점 등에 비추어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음
조심-2018-중-4773
(2019.01.23)
372 심판 상증
피상속인의 차명재산 상속은 상속세 및 증여세에 해당함[기각]
타인 명의 계좌에 대한 계좌개설일부터 상속개시일까지 신규 개설ㆍ갱신ㆍ입출금 등 계좌 명의자가 직접 관여한 사실이 없고 피상속인의 다른 차명 금융재산과 관리형태 등이 동일하게 나타나고, 쟁점금액이 타인명의의 다른 계좌로 이체된 후 이를 직접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는 점 등에 비추어 상속세 및 증여세에 해당함.
조심-2018-부-0339
(2019.01.23)
373 심판 상증
피상속인의 차명재산 상속은 상속세 및 증여세에 해당함[기각]
타인 명의 계좌에 대한 계좌개설일부터 상속개시일까지 신규 개설ㆍ갱신ㆍ입출금 등 계좌 명의자가 직접 관여한 사실이 없고 피상속인의 다른 차명 금융재산과 관리형태 등이 동일하게 나타나고, 쟁점금액이 타인명의의 다른 계좌로 이체된 후 이를 직접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는 점 등에 비추어 상속세 및 증여세에 해당함.
조심-2018-부-0421
(2019.01.23)
374 심판 상증
청구인 ooo가 아들인 청구인 xxx에게 쟁점부동산을 무상증여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청구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점, 청구인 ooo가 처분청 조사시 aaa에게 명의신탁한 쟁점부동산을 매매대금 수수없이 아들인 청구인 xxx에게 명의이전하였다고 스스로 인정한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 xxx에게 증여세를 과세하고 청구인 ooo에게 연대납세의무자 지정 및 납부통지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3652
(2019.01.23)
375 심판 상증
상증법 제42조의3을 적용하여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취소]
법적 근거가 없어 보이는 상태에서 자의적으로 재산가치 증가사유 발생일을 임의로 판단하여 적용할 경우에는 납세자의 예측가능성과 법적 안정성을 해칠 수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들이 상증법 제42조의3 개발사업에 따른 증여이익을 얻은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3213
(2019.01.23)
376 심판 상증
청구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쟁점금액을 현금증여 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 등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피상속인이 쟁점부동산을 청구인에게 증여하였다는 청구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객관적인 증빙의 제시가 없는 반면 청구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쟁점금액을 이체받아 청구인 명의의 대출금을 상환한 내역이 금융증빙으로 확인되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4421
(2019.01.22)
377 심판 상증
비영리법인인 청구법인이 설립(분리ㆍ통합)되는 과정에서 다른 비영리법인으로부터 이전받은 쟁점재산이 증여세 비과세 대상인지 여부[인용]
2016.12.20. 개정된 상증세법이 시행되기 이전에 청구법인이 조기출범하게 된 사유의 긴박성이 관련 자료에 의하여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법인과 같은 비영리법인이 증여자와 수증자의 자발적인 합의 없이 정부정책에 의해 불가피하게 조직이 분리ㆍ통합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쟁점재산이전을 증여세 과세대상으로 보는 것은 불합리함
조심-2018-서-2102
(2019.01.17)
378 심판 상증
부과제척기간 경과로 인하여 명의신탁 증여의제에 따른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은 쟁점주식 관련 경정청구에 대하여 경정청구를 거부한 처분의 당부[인용]
쟁점주식이나 명의신탁 증여의제로 과세된 주식 모두 명의신탁한 주식으로 나타나고, 이러한 성격의 주식에 대하여 국세부과제척기간 경과 여부에 따라 그 실질소유자를 달리 보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아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쟁점세무조사로 인하여 청구인들에게 후발적 경정청구 사유가 발생되었다 할 것이므로 경정청구를 거부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중-2499
(2019.01.16)
379 심판 상증
상속토지의 분할을 전제로 한 물납신청에 대하여 쟁점분할토지의 가액이 상속재산의 가액보다 감소할 것으로 보아 이를 거부한 처분의 당부[취소]
쟁점분할토지에는 근저당권이나 무허가건물이 없어 상증세법 제71조 등에서 규정한 관리ㆍ처분이 적당하지 아니한 경우에 해당하지 아니하며, 쟁점분할토지 및 분할 후 상속토지의 가액을 합할 경우 당초 상속토지의 가액보다 감소되리라고 단정할 수 없는 점, 물납을 허용한 법령 취지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상속세 물납신청을 거부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4165
(2019.01.15)
380 심판 상증
청구인이 부친으로부터 쟁점토지를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쟁점토지의 양도대가라 주장하는 매매대금은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일 이후에 지급되어 일반적인 거래관행상 납득하기 어려운 점, 청구인이 양도대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순환거래등으로 보이는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3918
(2019.01.10)
381 심판 상증
쟁점토지를 관리·처분이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보아 물납을 거부한 처분의 당부[취소]
쟁점ⓛ토지는 위 관련 법령에서 관리ㆍ처분이 부적당한 것으로 규정한 공유재산에 해당하므로 관리·처분이 부적당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나 처분청도 쟁점②토지의 재산적 가치를 인정하여 상속세를 과세한 이상 쟁점토지가 맹지라는 사정만으로는 쟁점②토지에 대한 물납신청과 관련하여 처분청이 물납재산 변경명령을 한 처분은 잘못이 있음
조심-2018-중-1799
(2019.01.09)
382 심판 상증
쟁점신주인수권의 양도는「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므로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사실상 증여이익이 발생한 점, 양도소득세를 납부한 경우에는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다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쟁점신주인수권의 양도에 대하여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서-2254
(2019.01.08)
383 심판 상증
특수관계인과의 쟁점주식 거래가액을 부인하고 상증세법상 보충적 평가방법에 의해 평가한 가액을 시가로 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은 특수관계자로부터 쟁점주식을 거래당시에 이해관계가 상반되는 양 당사자가 협상을 통해 이루어진 쟁점주식의 거래가액 역시 객관적인 교환가치를 적절하게 반영된 시가로 볼 수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처분청의 이 건 처분에는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3647
(2019.01.08)
384 심판 상증
청구인이 신고한 쟁점주식은 청구인이 명의신탁 하였던 것을 실제 소유자의 명의로 전환한 것으로 증여세 해당하지 않는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제시한 증빙 등으로는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청구인이 자신의 자금으로 쟁점주식을 취득한 실질 소유자이고 쟁점주식은 ▣▣▣에게 명의신탁한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였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당초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조심-2018-중-3766
(2019.01.07)
385 심판 상증
피상속인이 청구인에게 송금한 쟁점금액을 사전증여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직계존비속간에 계좌이체 등으로 금전이 입금된 경우 증여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입금된 것이라는 특별한 사정이 있음은 납세자가 입증하여야 하는바, 청구주장을 뒷받침할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이자지급내역 등의 증빙이 부족해 보이는 점 등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전-2963
(2019.01.07)
386 심판 상증
청구인이 쟁점BW 전환으로 얻은 이익에 대해 상증세법 제40조 제1항 제2호 나목을 적용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청구인은 최대주주를 실질적 최대주주로 해석해야한다는 청구주장은 법령상 그 근거가 없는 점, 청구인이 보유한 소유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배정받을 수 있는 수를 초과하여 인수한 쟁점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얻은 이익은 증여재산가액에 해당하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이 건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2272
(2019.01.04)
387 심판 상증
쟁점지분을 명의신탁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들이 과점주주로 인한 제2차 납세의무 등을 회피할 목적으로 쟁점지분을 명의신탁한 사실을 확인서 등을 작성하여 확인한 점, 달리 조세회피 목적 이외에 다른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다고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명의신탁재산의 증여의제를 적용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부-4734
(2019.01.04)
388 심판 상증
증여재산가액 계산시 쟁점주식의 대가 및 시가의 산정기준일을 xxxx.xx.xx.로 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청구인들이 제출한 확인서 등의 자료만으로는 쟁점주식 매매계약일이 xxxx.xx.xx.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4542
(2019.01.03)
389 심판 상증
쟁점금액이 도선사인 배우자에게 제공한 근로의 대가인 인건비로서 이 건 부동산 취득의 자금원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쟁점금액을 청구인의 배우자를 위해 일한 근로의 대가로 볼 만한 증빙자료가 부족한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쟁점금액을 배우자로부터 받은 증여재산으로 보아 청구인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부-3039
(2019.01.03)
390 심판 상증
증여재산가액 계산시 쟁점주식의 대가 및 시가의 산정기준일을 xxxx.xx.xx.로 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기각]
청구인들이 제출한 확인서 등의 자료만으로는 쟁점주식 매매계약일이 xxxx.xx.xx.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4543
(2019.01.03)
391 심판 상증
쟁점법인의 발행주식을 보유한 청구인들이 쟁점법인부터 이익을 분여 받은 것으로 보아 청구인들에게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업양수도로 사업양도법인 주식가액 변경되는 경우 이를 증여재산가액에서 차감해야한다거나, 자기증여로 평가해 차감해야한다는 별도규정이 없으며, 계산방법 역시 규정되어 있지 않는 점, 동 법인들 사이 분여된이익을 청구인들이 자신에게 증여한것으로 보기어렵고, 증여법인주주를 증여자로 볼 법령근거없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들에게 증여세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6-서-3883
(2018.12.27)
392 심판 상증
쟁점주식을 피상속인이 청구인들에게 명의신탁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재조사]
피상속인의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및 다른 소송에서 피상속인은 본인의 주식비율, 명의신탁비율을 서로 다르게 주장했고, 그에 대한 법원의 판단도 동일하지 않았던 점 등을 볼 때, 쟁점주식의 실소유자가 피상속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청구인들의 쟁점주식 인수대금의 자금원천 확인 등을 통해 명의신탁 여부를 재조사하여 그 결과에 따라 경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조심-2018-서-0739
(2018.12.27)
393 심판 상증
쟁점금액을 사전증여재산으로 보아 상속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이 ▣▣▣을 대리하여 양도한 ◎◎◎◎◎ 매매대금이 쟁점③계좌가 아닌 ▣▣▣의 다른 계좌로 입금된 사실이 처분청의 금융거래 조사결과 확인된 점, ▣▣▣은 쟁점금액을 사전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 과세표준 기한후 신고를 한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8-서-3358
(2018.12.27)
394 심판 상증
쟁점주식을 저가양수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기각]
처분청은 쟁점주식 거래 전후 3개월 이내의 매매사례가액 중 가장 가까운 날에 거래된 가액을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쟁점주식의 시가로 보아 과세하였으며 그 가액이 상증법상 보충적평가액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점, 쟁점주식 거래 전후 3개월간 실거래가액 평균단가가와 과세가액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의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조심-2017-서-4922
(2018.12.26)
395 심판 상증
쟁점주식의 실제소유자는 청구인이므로 청구인이 장인으로부터 쟁점주식을 명의신탁 받은 것이 아니라는 청구주장의 당부[기각]
검찰수사결과 쟁점주식 취득 당시 청구인이 형식상 xxx의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었을 뿐 실질적인 대표이사의 권한을 행사한 사실이 없고 ooo가 xxx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면서 업무상 횡령 등을 한 혐의로 처벌받은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이 쟁점주식의 실제소유자라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조심-2018-중-4261
(2018.12.21)
396 심판 상증
당초 수증한 주식에 기초하지 않고, 자기 자금을 재원으로 취득한 신주가 쟁점 제6항에 포함되어 증여세 과세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각하]
신주에는 주주등에게 증여받거나 유상취득한 주식에 기초하지않고 증여받은 재산과 관계없이 인수/배정받은 신주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런 신주에 의해 합병에 따른 상장이익을 얻었다하더라도 쟁점 1항에서 정한 증여재산가액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운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청구인 증여세환급에 관한 경정청구를 거부한 처분에는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단
조심-2018-서-1219
(2018.12.21)
397 심판 상증
보험계약자의 명의변경시점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보험의 계약자와 수익자의 명의가 변경된 경우 보험과 관련된 모든 권리가 당초 계약자에서 변경된 계약자로 이전되는바, 계약자 명의변경시 쟁점보험료가 청구인에게 증여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처분청이 보험의 계약자 및 수익자의 명의변경시점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서-3068
(2018.12.20)
398 심판 상증
청구인의 ▣▣ 신주인수권증권 양도에 따른 증여이익 계산시 ▣▣ 주식 시가로 ◇◇◇,◇◇◇원을 적용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기각]
청구인과 처분청이 제시한 ▣▣ 발행주식 매매계약 체결 내역 중 평가기준일을 전후하여 가장 가까운 날에 체결된 거래의 당사자 간에 특수관계가 있다거나, 동 거래가액이 객관적으로 부당하다고 인정되어 시가로 적용할 수 없다고 볼만한 자료가 제시되지 않은 점 등에 비추어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됨
조심-2017-중-5080
(2018.12.19)
399 심판 상증
쟁점세무조사가 중복조사 금지원칙에 반하는 위법한 세무조사에 해당하는지 여부[기각]
1차조사와 쟁점세무조사 결과 청구인에게 과세된 세목은 증여세로서 동일 세목에 해당하지만 1차조사와는 조사 목적과 과세기간 등 세부내용을 달리하고 있어 이를 중복조사로 보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잘못이 없음
조심-2018-중-3651
(2018.12.19)
400 심판 상증
쟁점지분을 명의신탁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청구인들이 과점주주로 인한 제2차 납세의무 등을 회피할 목적으로 쟁점지분을 명의신탁한 사실을 확인서 등을 작성하여 확인한 점, 발행법인은 체납된 세액이 존재하며 배당가능한 사내유보된 금액도 있어 조세회피목적을 부인하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명의신탁재산의 증여 의제를 적용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조심-2018-부-4755
(2018.12.19)
처음으로 1 2 3 4 5 6 7 8 9 10   끝으로 총 9588(4/96)